〈인터스텔라〉와 ‘한약장’
갑자기 한약장 서랍 하나가 툭 떨어진다.
과거의 선배 한의사가 한약장 뒤에서 서랍 하나를 밀어
나에게 병의 치료 비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갑자기 한약장 서랍 하나가 툭 떨어진다.
과거의 선배 한의사가 한약장 뒤에서 서랍 하나를 밀어
나에게 병의 치료 비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
기운 없이 축 처진 사람에게 ‘밥 굶지 말고 다니라’고 위로한다.
한국인에게 '밥'이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