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말하다

인당수에 빠진 심청은 연꽃으로 다시 인간 세상에 돌아왔다. 출세를 꿈꾸는 [...]

마음으로 빚는 글씨

“제가 안내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여러분은 장애인과 대화를 나누거나, 함께 [...]

문화로 숙성된 우리의 식탁

생존을 위해 한끼 두끼 해결하기 급급했던 어제를 지나
오늘의 요리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예술이고 놀이가 되었다.
내일은 또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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