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아픈 데를 가리어주는 그대

규중칠우閨中七友라 했다. 안채 아낙들에게 일곱이나 되는 벗이 있다는, 꽤나 낭만적인 [...]

수집은 힘이 세다

쇳대박물관 최홍규 관장은 토기로 수집을 시작했다. 하지만 철물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

숯다리미와 인두,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숯다리미와 인두 과거 한국에서는 옷의 주름을 펼 때 숯을 [...]

By |2018-08-30T10:24:45+09:002018년 4월 26일|Categories: Legacy,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새로운 시선|Tags: , , , ,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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