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옥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조각보>

그 어떤 천 조각도 허투루 자리하고 있지 않아요.
모든 조각이 하나의 조각보를 완성하고 있으니까요.

10년 만에 다시 찾은 반곡리

2005년의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2015년의 반곡리 村破山河在 마을은 없어졌어도 [...]

제 땅에서 꽃피어 더욱 아름다운 민속 이야기

백문이 불여일견. 우리의 민속도 마찬가지다. 조금 더 잘 알고 이해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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