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꿈, 소리에 담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

사치와 실용, 그 사이 어디쯤

선생이 말씀하셨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흰옷 입기를 좋아하고 겨울에도 부채를 흔들며 [...]

그 많던 가요제는 어디로 갔을까?

노래는 혼자 부르기도 하지만 여럿이 모여서 부르면 더 흥겹다. 노래 [...]

붓은 놀림의 예술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취미로 양봉을 하는 담임 선생님을 만났다. 글깨나 [...]

학문으로 대를 잇다

국립민속박물관은 해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국학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상설3전시관 [...]

‘뮤지엄 브런치’ 교육에 참여하세요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 선생님을 대상으로 어린이박물관 전시 [...]

어른과 아이의 경계 : 댕기와 비녀

댕기: 소년과 소녀, 머리를 땋아 내리다 “조선 사람들의 흰옷과 느리고 [...]

By |2018-08-02T15:42:42+09:002018년 7월 26일|Categories: Legacy, 복식도감, 재미있는 민속|Tags: , , , , , , , , , , |0 Comments

등등거리와 등토시,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에게 등등거리와 등토시의 용도를 맞추게 했습니다. 과연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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