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백작’, ‘남작’이 있었다?

1919년 김동인의 소설 <약한 자의 슬픔>에는
K남작이 등장한다. 경성은 프랑스를 꿈꿨나.
난데없는 '남작'은 뭘까?

By |2018-03-16T18:46:18+09:002016년 2월 24일|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0 Comments

아주 오래된 아이돌, 임방울

조선 시대 공개 오디션 '조선명창대회'에서
서글픈 '쑥대머리'를 부른 청년이 명창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쑥대머리'는 지금도 범접하기 힘들다.
그의 이름은 '임방울'이다.

By |2018-03-30T19:03:16+09:002015년 8월 25일|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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