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당대 동아시아 베스트셀러가 되다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콩쥐팥쥐 전, [...]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이용두과 함께 “풍산 류씨 집안의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