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등거리와 등토시,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에게 등등거리와 등토시의 용도를 맞추게 했습니다. 과연 어떤 [...]

‘빼앗긴 들’에도 ‘노출의 계절’은 존재했다?

바야흐로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요즘이야 ‘몸짱’되기에 대한 관심이 남녀노소, 사시사철을 [...]

By |2018-03-19T14:13:09+09:002016년 6월 30일|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0 Comments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