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간과 겨루기에서 슬프지 않은 것은 없다” - 강운구 사진작가 [...]
“시간과 겨루기에서 슬프지 않은 것은 없다” - 강운구 사진작가 [...]
우리는 멀리 동이 트는 것을 닭의 우렁찬 외침으로 깨달으며 살아왔다.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오래된 것은 다 아름다운 걸까?
그래서 오래된 것들은 모두 보존되어야 하는 것일까?
지난 시간의 것들을 민속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의 지금도 1분 후에는 민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