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해녀 잠수복>
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해녀는, 까만 고무 잠수복을 입고 커다란 [...]
지금의 우리가 알고 있는 해녀는, 까만 고무 잠수복을 입고 커다란 [...]
아름다운 동해를 만날 수 있는 삼척에 가본 적 있나요? 미역채취와 [...]
갈남마을을 찾아가는 길은 꽤 멀었다. 대관령을 넘어 동해고속도로로 갈아타고 또다시 [...]
백문이 불여일견. 우리의 민속도 마찬가지다. 조금 더 잘 알고 이해하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