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사용설명서

아버지 때 국민학교에서는 색종이를 10장씩 나눠주고, 한국어를 사용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색종이를 한 장씩 뺏게 했다. 색종이를 모아 선생님께 갖다 드리면 크레용을 상으로 주셨다. 아버지의 추억은 그렇다.

큐레이터 전지연이 추천하는 삼국지연의도三國志演義圖

종이 재질의 유물이 손상되면 그 갈무리에 보통 공력이 들어가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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