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경서통과 죽간>

‘죽간’이란 대나무를 길게 잘라 겉면을 깎고, 글씨를 쓴 가느다란 나무 [...]

By |2018-03-14T10:39:53+09:002016년 7월 27일|Legacy, 재미있는 민속, 큐레이터의 추천|최명림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경서통과 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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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숙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천인천자문

보석 같은 아이가 태어났다.
아비는 천 명의 명망가와 지인을 찾아 나섰다.
한 사람에게 한 글자씩, 천 개의 글자를 채워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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