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곤 큐레이터가 추천하는<활과 활쏘기>
곧 2016리우올림픽이 개막한다. 많은 종목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유난히 자존심 [...]
곧 2016리우올림픽이 개막한다. 많은 종목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유난히 자존심 [...]
아아, 임진년의 불행은 참담했다.
『시경』에 “나는 지난 일을 징계하여 후환을 조심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징비록』을 지은 이유이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국보 징비록을 소개하는 ‘경계하고懲 삼가는毖 마음으로 충忠을 쓰다錄’ 전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