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돼지
얼마 전 동물을 사랑하는 지인이 기르는 개랑 고양이가 살이 쪄서 [...]
얼마 전 동물을 사랑하는 지인이 기르는 개랑 고양이가 살이 쪄서 [...]
"본디 그네는 굿을 하는 당골네 세습 무당이지
신 내려서 점치는 점쟁이는 아니었지만,
그 구분을 굳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렇게 당사주를 보아달라고 찾아오곤 하였다."
샤머니즘을 탄압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그 속에 담겨있는 내용의 의미를 살펴보면 ‘원초적’ 심성의 상징들을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