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포니 픽업 자동차>
“보고 싶어요 포니 포니, 갖고 싶어요 포니 포니~”라는 CM송으로 일명 [...]
“보고 싶어요 포니 포니, 갖고 싶어요 포니 포니~”라는 CM송으로 일명 [...]
짧은 거리이지만 버스 경로로는 너무 돌아가서, 약속 시간에 늦을 것 [...]
강 건너 영등포엔 불빛만 아련한데 저 멀리 당인리의 발전소도 잠든 [...]
결국 귀향은 결핍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다.
과거 가족간의 그리움, 정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떠났다면,
이제는 휴식, 위안을 얻기 위해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