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란 나라는 가히 ‘모자의 천국’이라 할 만하다

조선에서 모자는 아예 존중 받고 있다고 해야 옳다.
실로 어느 정도까지 모자의 종류가 늘어날 수 있는지
그 무한한 가능성을 깨닫게 되는 곳이 바로 여기다.

By |2018-03-21T16:51:44+09:002015년 6월 30일|Legacy, 궁금한 민속, 재미있는 민속|5 Comments

큐레이터 김윤정이 추천하는 김종헌의 <문자도>

글자 속에서 활짝 피어있는 꽃, 치열하게 전투 중인 병사, 마주앉아 담소 중인 노인.
이미 오래 전에, 타이포그래피는 시작되었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