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하루 나들이
상설전시관 2 <한국인의 일 년>

한국의 풍속을 소재로 다양한 목판화를 남긴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1887~1956)가
일제 강점기에 제작한 다색목판화로,
두 명의 아이와 새해 나들이하는 여인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2026 January
Vol. 313

박물관에서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며

장상훈(국립민속박물관장)

산産 너머 산産, 출산으로 이어지는 마음
《출산, 모두의 잔치》 특별전

염희재(전시운영과 학예연구사)

새로운 시도, 유튜브와 소장품 자료집을 동시에
기획한 「물고기 잡으러 박물관 갈까요」

김창일(유물과학과 학예연구사)

새해 ‘복’ 관련 소장품,
복조리 “복조리 사시오, 복조리요”

김윤정(민속기획과 학예연구관)

국립민속박물관 발행 출판물
사라지는 민속을 기록합니다

최효찬(전시운영과 학예원)

민속이야기

인터뷰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린다

희망찬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전시전경

수장고에서 만나는 세계
<브라질 리우 카니발: 아프리카의 영혼, 삼바의 리듬>

박물관 달력

일상 속에 스민 한국인의 멋

장상훈(국립민속박물관장)

박물관 소식

2026년 1, 2월 소식

민속인사이드

K-민속문화

새해, 복福을 짓는 마음: 기다림이 아닌
맞이함의 미학

K-민속놀이

한국의 연, 그 독특한 방패연
싸움놀이를 위해 창안된 방패연과 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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