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하루 나들이
상설전시관 2 <한국인의 일 년>

한국의 풍속을 소재로 다양한 목판화를 남긴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1887~1956)가
일제 강점기에 제작한 다색목판화로,
두 명의 아이와 새해 나들이하는 여인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박물관에서는

신년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며

장상훈(국립민속박물관장)

박물관에서는 1

산産 너머 산産, 출산으로 이어지는 마음
《출산, 모두의 잔치》 특별전

염희재(전시운영과 학예연구사)

박물관에서는 2

새로운 시도, 유튜브와 소장품 자료집을 동시에
기획한 「물고기 잡으러 박물관 갈까요」

김창일(유물과학과 학예연구사)

박물관에서는 3

새해 ‘복’ 관련 소장품,
복조리 “복조리 사시오, 복조리요”

김윤정(민속기획과 학예연구관)

박물관에서는 4

국립민속박물관 발행 출판물
사라지는 민속을 기록합니다

최효찬(전시운영과 학예원)

민속이야기

인터뷰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린다

전시전경

수장고에서 만나는 세계 <브라질 리우 카니발: 아프리카의 영혼, 삼바의 리듬>

박물관 달력

일상 속에 스민 한국인의 멋

박물관 소식

2026년 1, 2월 소식

민속인사이드

K-민속문화

새해, 복福을 짓는 마음: 기다림이 아닌 맞이함의 미학

K-민속놀이

한국의 연, 그 독특한 방패연

글 장장식(길문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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