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흑백사진

여름 연례행사로 생각하는 순간 휴가는 쉼이 아닌 의무가 된다. 휴가가 진정한 휴식이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

부자父子가 대를 이으며 자리를 지켜온 서울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의 변천사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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