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휴양

어떤 계절의 바다도 따라올 수 없는 풍성함과 성숙함을 보여주는 가을 바다. 행복해지고 싶은 자, 가을 바다로 떠나라.

‘워라밸’ 시대, 한국인은 어떤 휴가를 즐기고 있을까? 한국관광공사 온라인홍보팀 김양길 팀장에게 물어보았다.

가이드북에서 유튜브로, 여행 후일담에서 SNS로. 휴가지 정보를 찾고 공유하는 방식은 계속 변화해왔다.

여름 연례행사로 생각하는 순간 휴가는 쉼이 아닌 의무가 된다. 휴가가 진정한 휴식이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

휴가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먼 휴가지 대신 가까운 호텔에 머무는 휴가, ‘호캉스’가 인기다.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이후 30년, 한국인의 휴가는 이렇게 다양한 풍속도를 만들어왔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