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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 여행, 야외 활동, 의례, 삶의 태도에 잇닿은 상징성까지. 표주박은 용도와 역할과 상상력을 넘나든 그릇이었다.

땋은 머리 풀리지 않게 매는 끈, 머리채 틀어 올려 고정하는 도구에 불과했으나 댕기와 비녀가 드러내는 차이는 분명했다.

가족전시 <성산이씨 응와 이원조의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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