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한옥

국립민속박물관 마당에는 한옥 ‘오촌댁’이 있다. 이번 봄에는 오촌댁 마루에 앉아 ‘고향의 봄’을 느껴보자.

한옥 호텔 ‘혜화1938’을 지은 김원천은 한옥을 오래 생각해온 건축가다. 그는 한옥의 원형과 함께 ‘흐름’을 보자고 이야기한다.

카페든 레스토랑이든 요즘은 양옥보다 한옥이 더 인기다.

조선시대 장신구를 수집하는 서도소리 명창 박정욱. 국악인이 여성 장신구에 매료된 이유는 무엇일까?

어린이박물관 특별전 <나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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