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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아일랜드, 사물 인터넷, 인덕션, 개인 맞춤형 디자인 등 지금 주방에서는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주방의 시간’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식”을 해결하던 공간이 쉼터이자 놀이터, 소통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7080세대 추억 속에 머물던 LP의 부활을 꿈꾸는 이들이 있다. 마장뮤직앤픽처스 하종욱 대표도 그중 하나다.

꽃을 ‘정기구독’ 하는 시대. ‘꾸까’ 박춘화 대표는 4만 명에게 2주에 한 번 꽃을 안긴다.

단순하게 생긴 담뱃대. 자세히 보면 그 안에 기호품의 과거와 현재가 담겨 있다.

소비자심리전문가 김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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