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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시간’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식”을 해결하던 공간이 쉼터이자 놀이터, 소통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공부로 안목을 키워라. 수집품을 직접 사용하면 더 즐겁다. 앤티크 수집가, 이고갤러리 백정림 대표는 하고픈 이야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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