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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오디오를 즐겨온 이 민속학자는 오디오 풍속도가 현대민속학의 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원통형이 평판으로 바뀐 이후 음반은 늘 동그라미. 하지만 그 안의 내용은 혁명적으로 발전해왔다.

  “시간과 겨루기에서 슬프지 않은 것은 없다” – 강운구 사진작가 &nbs...

특별전 <김수남을 말하다>

증강현실 전문가 우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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