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참빗

두발을 가지런히 해 복식 갖추기의 출발을 도왔던 빗. 그 다양성과 섬세함은 오늘날보다 못하지 않았다.

지체 높은 여인이나 기생의 화장 도구, 경대(鏡臺).
이 조선시대 공예품을 21세기로 소환해 생활명품 작가 윤광준의 눈으로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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