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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에게 바다는 삶의 현장이자 죽음과 맞서는 공간이었다. 바다와 공존 공생해온 제주 해녀의 삶과 문화를 살펴본다.

삼면이 바다에 맞닿은 우리에겐 해산물이 익숙하다. 싱싱한 해조류부터 기름진 과메기까지 바다향 물씬한 우리 음식 열전.

그 지역만의 기후와 식재료는 특별한 음식 문화를 형성한다. 팔도강산 우리 고향에는 고향의 맛이 있다.

선입견과 달리 돼지는 똑똑하고 인간에 이롭다. 국립민속박물관은 돼지띠 해를 맞아 「행복한 돼지」 특별전을 개최한다.

브랜드의 모든 시각 콘텐츠를 설계하는 직업이 있다. 브랜드 디자이너 권순만은 브랜드의 ‘빅 픽처’를 디자인한다.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이이다 타쿠 조교수가 조사한 제주 수협 경매 현장과 영등환영제, 송별제 이야기.

특별전 <김수남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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