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보

가이드북에서 유튜브로, 여행 후일담에서 SNS로. 휴가지 정보를 찾고 공유하는 방식은 계속 변화해왔다.

얼마 전 해단식을 가진 국립민속박물관 제7기 기자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각자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증강현실 전문가 우운택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