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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에서 유튜브로, 여행 후일담에서 SNS로. 휴가지 정보를 찾고 공유하는 방식은 계속 변화해왔다.

50여 년간 1만 5천여 권의 잡지와 서적을 모은 김효영의 서재는 대한민국 근현대 출판물의 역사다.

김석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학예연구사는 세계 인형 수집을 통해 시대와 사회의 변화를 연구한다.

음반 수집가 최규성의 컬렉션은 방대하다. 하지만 그것이 주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수집은 즐거움이다.’

만화방은 만화가게, 대본소 등으로 불린 ‘만화’를 볼 수 있는 ‘가게’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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