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터넷

7080세대 추억 속에 머물던 LP의 부활을 꿈꾸는 이들이 있다. 마장뮤직앤픽처스 하종욱 대표도 그중 하나다.

50여 년간 1만 5천여 권의 잡지와 서적을 모은 김효영의 서재는 대한민국 근현대 출판물의 역사다.

강렬한 색깔, 간결한 구호로 무장한 각종 포스터가 차도와 전봇대, 골목길을 수놓던 시절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공정무역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그 공감을 만드는 건 어렵다. 아름다운커피 한수정 사무처장은 그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알고 일한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