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주

풍요를 위해 일제히 상경하던 시대가 있었다. 이제는 상경과 함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귀향, 귀촌, 이주를 선택하는 시대다.

  재외한인동포 생활문화 조사 2016년 기준, 세계 인구의 3%에 이르는 2억 명...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