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옷감

실용품에서 공예품으로 물러앉았지만 아낙의 손가락을 지켜주던 골무의 덕은 오래 기억될 것이다.

한복 치마는 항아리형과 A자형 사이를 오고갔다. 그것은 ‘실용’과 ‘외양’이 교차하는 시대상의 반영이었다.

  우리 옷 한복은 중국의 치파오나 베트남의 아오자이, 일본의 기모노와는 그...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