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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벚꽃 엔딩」으로 봄을 맞고 과거엔 화전을 먹으며 봄을 즐겼으니 봄을 대하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 다르지 않다.

한국에는 왜 세계에 내놓을만한 명주名酒 제품이 없을까? 경북 문경 ‘오미나라’ 대표 이종기의 삶은 그에 대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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