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연날리기

고향 대신 여행을 선택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명절 연휴 공항 최다 이용객 기록은 계속 경신되고 있다.

근심 없는 한 해를 비는 달집태우기 풍습은 거의 사라졌다. 하지만 풍요로운 새해를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