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여름

휴가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먼 휴가지 대신 가까운 호텔에 머무는 휴가, ‘호캉스’가 인기다.

계절별 일상을 보여주는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관 1 ‘한국인의 하루’는 조상들이 여름을 어떻게 보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8월은 휴가의 계절. 우리 선조는 어떤 방법으로 혹서기 한철을 견뎠을까?

국립민속박물관은 2019년 단오를 맞아 단오 세시 행사와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노래 속에서 봄은 어떻게 표현돼왔을까? ‘노래의 언어’를 연구하는 국어학자 한성우 교수가 답을 들려준다.

가정에 냉장고가 막 보급되던 시절. 집에서 만드는 빙수는 ‘전신이 녹아 아스러지는 것 같은 상긋하고도 보드럽고 달콤한 맛’이었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