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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명문가는 가계 계승과 함께 가학家學을 전승하고자 애썼다. 풍산김씨 허백당 김양진 문중의 가족이야기.

촛불로 밝히는 휴대용 등기구 초롱은 근대의 여명이 비출 때까지 이 땅의 밤길을 환하게 밝혔다.

곰보, 언청이, 문둥이 등 일그러지고 비뚤어진 가면극 속 양반탈에는 조선 후기 사회에 대한 민중의 비판 의식이 담겨 있다.

조선 시대의 북 큐레이터 ‘서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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