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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과 추운 날, 축제의 현장과 애도의 현장, 언제 어디에서든 국수는 우리 일상과 함께 해 왔다.

부산에서는 밀면을 먹고 강원도는 막국수로 유명하다. 대한민국의 그 지역에서 그 국수가 발달한 유래를 추적했다.

21세기 한국은 1인당 가장 많은 밀국수를 먹는 나라가 되었다. 국수는 언제 어떻게 우리 밥상으로 전파되었을까?

조선시대 명문가는 가계 계승과 함께 가학家學을 전승하고자 애썼다. 풍산김씨 허백당 김양진 문중의 가족이야기.

아시아 부엌 조사 중에 만난 삼국의 부뚜막 이야기.

전주류씨 용와 류승현과 양파 류관현 형제의 가족 이야기.

가족전시 <성산이씨 응와 이원조의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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