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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은 「아카이브 만들기」전을 통해 근현대 시기 우리의 삶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최근 큰 민화 전시들이 열리고, 곧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에도 민화가 전시된다. 민화 수집가 안덕환 회장은 60년 넘게 민화와 함께한 소중한 날들을 이렇게 회고했다.

수집품으로 박물관까지 연 쇳대박물관 최홍규 관장. 그에게 수집은 인생을 바꾼 계기이자 새로운 영감과 꿈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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