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소원

근심 없는 한 해를 비는 달집태우기 풍습은 거의 사라졌다. 하지만 풍요로운 새해를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다.

아무나 쉽게 산천 유람을 떠날 수 없었던 조선 시대의 해맞이 풍속도는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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