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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차표를 사러 기차역에서 밤새우던 시절은 가고 디지털 시대와 함께 ‘대국민 수강신청’ 시대가 열렸다.

아시아 부엌 조사 중에 만난 삼국의 부뚜막 이야기.

국립민속박물관은 입춘과 설을 맞아 설 연휴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쳐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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