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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차 마시고 이야기하는 공간이지만 혼자만의 조용한 독서실이 되기도 한다.

꽃을 ‘정기구독’ 하는 시대. ‘꾸까’ 박춘화 대표는 4만 명에게 2주에 한 번 꽃을 안긴다.

많은 사람이 공정무역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그 공감을 만드는 건 어렵다. 아름다운커피 한수정 사무처장은 그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알고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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