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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어김없이 거리에 등장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임효민 사관이 구세군의 겨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 조상들은 다양한 음식으로 연중 평온무사와 풍년을 빌었다.

조선시대 장신구를 수집하는 서도소리 명창 박정욱. 국악인이 여성 장신구에 매료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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