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봄날

4월 5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삼짇날 세시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요즘은 「벚꽃 엔딩」으로 봄을 맞고 과거엔 화전을 먹으며 봄을 즐겼으니 봄을 대하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 다르지 않다.

노래 속에서 봄은 어떻게 표현돼왔을까? ‘노래의 언어’를 연구하는 국어학자 한성우 교수가 답을 들려준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