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름달

빨간 구두 한 켤레만으로 가슴 설레고 한없이 행복할 수 있었던 유년 시절의 추석 이야기.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 조상들은 다양한 음식으로 연중 평온무사와 풍년을 빌었다.

오곡밥, 부럼, 볏가릿대 세우기, 줄다리기, 달맞이 등 정월대보름 풍속에는 간절히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근심 없는 한 해를 비는 달집태우기 풍습은 거의 사라졌다. 하지만 풍요로운 새해를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거울을 처음 본 시골에 사는 부부와 시어머니입니다.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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