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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독일인 선교사의 영화에 등장한 단령을 들여와 보존처리를 마치고 처음으로 공개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10월 18일부터 2일간 2019 한국민속학자대회를 개최한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일 공동 특별전 「미역과 콘부-바다가 잇는 한일 일상」은 어떻게 준비되었으며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추석 한마당 ‘한가위만 같아라’엔 예약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니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해두자.

국립민속박물관의 관외 활동 프로그램 중 하나인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이 4월 3일부터 시작되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도시 민족조사에서 비롯된 배다리성냥마을박물관이 문을 연다.

국립민속박물관 마당에는 한옥 ‘오촌댁’이 있다. 이번 봄에는 오촌댁 마루에 앉아 ‘고향의 봄’을 느껴보자.

국립민속박물관 ‘민속 아카이브’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아카이브 만들기」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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