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라디오

소리를 머물게 하는 유성기는 음악을 재생하기 시작하면서 인류 문명에 빼놓을 수 없는 문물로 자리 잡았다.

취미로 오디오를 즐겨온 이 민속학자는 오디오 풍속도가 현대민속학의 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원통형이 평판으로 바뀐 이후 음반은 늘 동그라미. 하지만 그 안의 내용은 혁명적으로 발전해왔다.

가을 되고 낙엽 지면 쓸쓸한 마음 달래려고 가을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고 신청하던 순진한 시대가 있었다.

  DBS 동아방송의 ‘0시의 다이얼’, MBC 문화방송의 ‘별이 빛나는 밤에’, 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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