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디자인

풍요를 위해 일제히 상경하던 시대가 있었다. 이제는 상경과 함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귀향, 귀촌, 이주를 선택하는 시대다.

워드 프로그램 속 글씨는 누군가 디자인 한 ‘작품’이다. 한글 서체 디자이너 장수영도 그런 일을 한다.

강렬한 색깔, 간결한 구호로 무장한 각종 포스터가 차도와 전봇대, 골목길을 수놓던 시절이 있었다.

빈티지 오디오를 수집하는 미술가 김희수는 자신만의 공간에 파묻혀 아름다운 오디오 디자인에 담뿍 취해 산다.

오래됐으나 가치 있는 자동차를 복원하는 자동차 리스토어. 모헤닉개러지 김태성 대표는 리스토어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전도사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