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디자이너

브랜드의 모든 시각 콘텐츠를 설계하는 직업이 있다. 브랜드 디자이너 권순만은 브랜드의 ‘빅 픽처’를 디자인한다.

워드 프로그램 속 글씨는 누군가 디자인 한 ‘작품’이다. 한글 서체 디자이너 장수영도 그런 일을 한다.

빈티지 오디오를 수집하는 미술가 김희수는 자신만의 공간에 파묻혀 아름다운 오디오 디자인에 담뿍 취해 산다.

오래됐으나 가치 있는 자동차를 복원하는 자동차 리스토어. 모헤닉개러지 김태성 대표는 리스토어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전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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