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느티나무

두발을 가지런히 해 복식 갖추기의 출발을 도왔던 빗. 그 다양성과 섬세함은 오늘날보다 못하지 않았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