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남도

1776년(영조 52년) 류이주가 세운 남도의 대표 고택, 전남 구례 운조루에서 만난 종가의 부엌 이야기.

가마솥 뚜껑을 젖히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하얀 김. 전통 부엌에서는 탐스러운 밥꽃이 피어났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