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나무

만년필을 모으는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 그에게는 글 쓰는 이가 으레 필기구를 좋아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사연이 있다.

지체 높은 여인이나 기생의 화장 도구, 경대(鏡臺).
이 조선시대 공예품을 21세기로 소환해 생활명품 작가 윤광준의 눈으로 재조명했다.

솜씨전 <2016 도란도란 우리 솜씨 이야기>

어린이박물관 특별전 <나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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